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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은 큰 의미가 없다.



1Kg은 물이 70%이다.

-  지방 1Kg은 살보다 부피가 크다.

-  지방이 줄고 살이 늘면 체중은 그대로 지만 몸은 많이 좋아진다.

-  체중은 수시로 변한다.

지나치게 체중계를 보면 스트레스로 정체기가 온다.

 

위를 줄여야 적당히 먹어도 배가 부르다.

-  먹고 싶은 것을 참는 것은 스트레스다. 오래가기 힘들다.

-  좋아하는 것을 먹었자먼 충분히 잘 먹었다는 느낌이 없으면 이 또한 힘들다.

-  참으면 기아모드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  다이어트 종류를 바꾸는 것은 일시적 효과에 불과하다.

-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을 마음껏 먹는 황제다이어트도 효과적이지만

양을 줄여 위를 줄이지 않으면 결국 참기 힘들어진다.


위(胃)를 사랑하자

-  우리의 위(胃)의 크기는 오른 주먹만한 크기다.

자기 주먹만큼 먹으면 배가 부른상태다. 계속 먹으면 2~3배로 커진다.

-  빨리 먹어서 위(胃)가 차도 느끼지 못한다. 위(胃)가 찬느낌을 받을때는 이미 과식한 상태다.

-  늘어난 위(胃)는 쉽게 잘 늘어나고 잘 느끼지 못한다.

-  위(胃)는 항상 힘들다. 소화를 위해 강력한 염산을 뿌린다.

-  세포의 생명이 가장 짧은 부위이다.

-  위(胃)에 대한 학대를 멈출 때도 되었다.

 

위(胃)크기는 자기 주먹만큼이다.

-  음식의 양은 주먹만한 크기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맞다.

-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고 자기 주먹만큼의 양이 정상적인 식사량이다.

 

자료출처 : 최낙언의 자료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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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05-10

조회수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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