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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를 위한 1주일 이상의 절식은 심각한 부작용 초래

 

 

 

  

 

비만 다이어트 전문의 박용우 박사(리셋클리닉 대표원장)은 "디톡스를 한다고 1~2일 절식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지만 1주일 이상 무리하게 단식을 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첫 번재는 단백질 부족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다.

 

두 번째는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각종 대사 이상이다.

 

 

 

 

 

 

 

 

박용우 박사는 "1970년대 중반 미국에서 단백질을 물에 타먹는 리퀴드 다이어트가 크게 유행한 적이 있는데 2년간 50여명이 사망하여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이들의 사인은 800칼로리에도 미치지 못하는 초저열량식으로 인해 심장근육위축, 심근염, 부정맥 등이었다"고 말했다.

 


 

 

 

 

 

 

각종 중금속, 다이옥신 같은 환경호르몬, 잔류 농약 등 유해화학물질은 지방에 녹는 특성있어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 녹아 있는데 단식을 하게되면 이런 유해물질들이 빠르게 혈액으로 빠져나오게 되고 이런 유해물질을 해독하기 위해 비타민, 미네랄, 각종 효소의 요구량이 더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음식섭취제한으로 인해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몸이 더 망가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자료참조 : SeeH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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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10-02

조회수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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