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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작용_절식

몸 안에 과다하게 축적된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디톡스는

하루, 이틀의 절식으로 큰 무리 없이 도움을 준다.

 

그러나 1주일 이상의 지나친 단식은 

인체에 매우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

 

우선 인체內 단백질 부족에 의한 근육량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해 지면서 

각종 대사작용에 이상증상이 생기게 된다.

 

 

 

 


 

1970년대 중반 미국에서는 식사대신 

단백질을 물에 타먹는 

다이어트가 크게 유행한 적이 있다.

이 결과 2년간 50여명이 사망하였는데

사인은 800칼로리에도 미치지 못하는 

초저열량식으로

인한 심장근육위축과 심근염, 부정맥이었다.

 

각종 중금속, 다이옥신 같은 환경호르몬, 

농작물의 잔류 농약등 유해화학물질은

지방에 녹는 특성이 있어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 녹아들면서 축적된다. 

 

인체에 축적된 유해물질은 

지나친 단식으로 지방이 분해되면서

빠르게 혈액으로 빠져나온다.

그리고 이 물질을 해독하기 위해 

비타민, 미네랄, 각종 효소의 요구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단식에 의한 음식섭취제한으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지않으면서 

인체내 대사작용에 이상을 초래,

몸이 더 망가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절식에 의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인체내 체지방과 수분을 부족하게 하여

몸은 마르게 할 수 있으나 목주변 처럼 

피부가 얇은 곳은 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를 촉진한다.

 

(자료참조 : 최낙언 자료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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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7-07-24

조회수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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