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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독이나 전갈독이 화장품에 직접 들어가나요?

거미독이나 전갈독 같은 성분이 화장품에 들어가나요?

 

오늘은 넥스젠화장품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단백질인 거미독, 거미줄, 전갈독, 보톨레닌 톡신 등 이름만으로는 무시무시하게 들리는 Toxin(독) 성분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해보려고해요. 고객중에는 피부가 예민한데 이러한 톡신 성분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간혹계세요. 그래서 오늘은 고객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들이고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조금 어려울수 있으나 사진으로 천천히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자, 그럼 시작해 볼게요.

 

 

 

 

 

 

 

 

하이브리드 단백질을 함유한 제품은

스파이더크림, 테슬라, 다이하드, 인샤

팬텀마스크, 더수퍼크림..... 이 있어요.

 

이 제품들에 들어가는 거미독, 전갈독외

톡신(Toxin)성분은 사실 전갈이나 거미에서

직접 추출해낸 독성분이 아니랍니다.

 

그럼 왜 이런 이름을 붙였냐고요?

 

 

 

 

 

 

 

 

이유는 바로 뱀독, 벌독등 이미 독(Toxin)성분은

의학계에서 병을 치료하는데 사용해 오던

물질로 그 효능이 이미 알려진 성분이에요.

 

 

 

 

 

 

 

 

그럼 어떻게 이러한 독성분을 얻을까요? 

네, 그건 바로 유전공학기술의 발달로 거미독이나 

전갈독, 벌독의 유전정보를 

얻어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에요.

 

 

 

 

 

 

 

 

얻어낸 유전정보를 그대로 

대장균에 도입한 후 배양을 하면 대장균의

개체수가 급격히 늘면서 원하는 단백질을

원하는 양만큼 얻을 수 있게되요.

 

거미독단백질이나 전갈독단백질은

하이브리드(재조합)단백질로

거미독과 전갈독에서 얻은 유전정보와

인간의 EGF를 조합하여 각각의 기능은

존재하면서 효능만 수백배 높아진

신물질로 탄생해 대장균에 의해 만들어지죠.





 

 

 

 

대장균은 유전공학분야에서 아미노산, 미네랄이나

유효 단백질을 얻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균이에요.

 

다시말해 대장균을 공장으로 이용하여

다양한 성분들을 배양한 후 분리, 정제하여

의약품의 원료나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거에요.




 

 

 

 

이러한 과정은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하기 

때문에 직접 연구하고 생산하는 

넥스젠바이오텍의 넥스젠화장품은

그 어떤 제품과 비교해도 그 기능성 만큼은

월등한 최고의 제품이 탄생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만들어진 재조합단백질은

EGF, 성장호르몬과 같은 단일성분보다

100배 이상의 세포분열을 촉진시키고

열이나 pH에 안정적으로 반응함으로써

안티에이징 원료로 주목받게 된거에요.





 

 

 

넥스젠화장품이 안티에이징 제품중 

그 명성이 자자한 이유는 특허받은 원료가 

주는 확실한 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신뢰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자, 지금까지 넥스젠화장품에 사용되는

하이브리드 단백질에 대해 이야기 해봤는데

더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댓글로 문의 주세요.


확인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넥스젠 이경숙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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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9-10-02

조회수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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