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 서브비주얼

다이하드(die hard)에서 머리카락을 태울 때 나는 꼬릿한 냄새가 나요????

이경숙2016-11-12조회수 : 4299

다이하드에는 글루타치온 성분이 매우 고농도로 함유됩니다.

다이하드의 전성분을 보면 글루타치온이

전성분의 11번째 보습제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합니다.

 

 

 

 


 

 

그럼 글루타치온이란

3개의 아미노산이 펩타이드 본드에 의해 연결된

항산화 펩타이드성분으로

우리 몸속에서는 활성산소를 제거, 노화를 예방하고

궁금적으로는 미백효과까지 있는 성분입니다.

 

백옥주사나 비욘세 주사로 알려진 성분이 바로

글루타치온입니다. 

 

 

 

 

 


 

 

 

글루타치온은 시스테인이라는 황원자를 가지는 아미노산으로

글루타치온의 함량이 높으면 높을 수록 황냄새가 진해집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을 태울 때 나는 냄새와도 비슷한데

이는 머리털을 구성하는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에도

황원소를 함유하는 시스테인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다이하드에서 나는 냄새는

고농도의 글루타치온을 함유하는 제품의 특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