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 서브비주얼

포엔카를 바르고 나서 얼굴이 더 건조해지고 여드름이 더 올라오는 것 같은..

이경숙2017-08-03조회수 : 24

간혹 포엔카를 처음 사용할 때 포엔카가 트러블에 좋은 에센스라는 설명만 듣고 제품을 선택, 사용감에 한번 놀라고 사용과정 중 나타날 수있는 현상에 한번 더 놀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늘은 포엔카를 사용할때 생기는 현상과 그 현상이 유발되는 이유,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적응시켜 트러블을 관리하는지 그 방법을 알아보자.

 

여드름을 짜고 난 직후 상처가 생긴 곳에 바로 포엔카를 바르면 작열감이 강해 놀랐던 경험이 있을 줄 안다. 그리고 포엔카를 사용하면서 그 많던 피지가 줄어 건조해지는 증상도 느낄 수 있다. 간혹 사용전보다 트러블이 더 많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포엔카는 왜 작열감이 있나? 

 

1. 포엔카는 여드름균이 살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pH5정도의 산성으로 조정되어 피부도포시에 따가움을 유발할 수 있다.

 

2. 포엔카에 들어있는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수용성 비타민B로 나이아신에 아마이드기가 붙어져 만들어진 성분이다. 나이아신은 니코틴산이라고도 하는데 바로 이 나이아신이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작열감을 유발시킨다. 나이아신아마이드 속에는 나이아신(니콘틴산) 잔여물을 100% 완벽히 없앨 수 없기 때문에 민감한 경우 작열감을 유발할 수 있다. 나이아신아마이드는 멜라닌색소의 이동을 감소시켜 미백효과가 있어 식약처 미백기능성 고시 성분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미백기능 외에도 여드름 발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각질제거성분이면서 항균제로 피지분비를 조절하는 성분인 살리실릭애씨드도 포엔카에는 함유되어 있다. 살리실릭애씨드는 다른 유효성분의 흡수촉진제로도 사용하는데 흡수가 매우 빠르기 때문다. 살리실릭애씨드가 피지분비를 조절, 피부가 당기는 건조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포엔카에는 트러블피부를 관리하기 위한 산성의 pH, 미백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살리실릭애씨드가 함유되어 있고 이러한 조건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즉, 포엔카 사용시 충분한 수용성 보습제를 사용해서 피부건조를 예방하고 상처부위에 직접 도포하지 않으며 만약 작열감이 심한 경우 다른 수용성에센스에 섞어 농도를 희석한 후 피부에 적응시키는 단계가 필요하다. 

 

 

 

 

 

 

1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