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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그을린 피부진정에 다이하드가 최고였어요~~ 이유가 뭘까??

이경숙2017-08-07조회수 : 105

이른 아침 고객으로 부터 온 급한 문자 한통!

 

"원장님 휴가중 다이하드가 인기 최고였어요. 벌겋고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려고 저녁에 두개씩 바르고 자면 아침이면 멀쩡해지는거 있죠, 그래서 지금 당장 쓸 다이하드가 없어서 그런데 빨리좀 부탁드려요"

 

유난히 덥고 강한 자외선에 올여름 휴가는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기에 여념이 없었으리라...

 

자외선을 받은 피부는 여러가지 내외부적 손상을 피할 수 없다.

자외선은 우리 몸 속  물분자를 쪼개 굉장히 불안정한 활성산소를 만들고 이 활성산소는 건강한 세포를 손상시키는 한편, 멜라닌색소로 하여금 과도한 색소를 만들도록 자극하여 원치않는 기미, 잡티를 만든다.

그리고 햇볕에 들어있는 적외선은 자외선과 달리 피부속 콜라겐의 분해를 촉진시키고 생성을 억제시켜 콜라겐층을 무너뜨림으로써 결과적으로 피부 주름을 만든다.

 

 

 

 


 

그럼 수성에센스 다이하드가 어떻게 진정시킨 걸까?

 

답은 고농도로 함유된 글루타치온에 있다. 

 

글루타치온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tyrosinase(산화효소)와 L-DOPA의 반응에서 멜라닌합성을 억제한다. 합성된 멜라닌은 1시간안에 응집(모이게됨)되어 피부를 검게 만들지만 체내에 들어온 글루타치온이 멜라닌의 응집을 방해한다. 

 

결국 다이하드의 글루타치온이 멜라닌의 합성과 응집을 방해함으로써 피부가 검게 되는 것을 예방한 셈이다.

 

적외선에 의해 높아진 피부온도는 빠르고 자극없이 마스크팩으로 떨어뜨려 주고 피부세포가 복구하는데 필요한 원료인 아미노산, 미네랄성분을 공급하고 EGF 10ppm으로 손상된 콜라겐층을 복구하도록 지시함으로써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부위를 밤새도록 복구시켰던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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