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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얇은 예민한 피부지만 비타민C35를 꼭 사용하고 싶어요

C35는 비타민C 35%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제 특성상

pH5~6 정도의 약산성으로 조정되어 있다.

그래서 바를때 따가움이나 작열감이 생긴다.

얇고 예민한 피부나 상처가 있는 경우 사용시 주의가 필요한 이유이다.

 

비타민C는

아스코르빈산, Ascorbic acid 라고 불리우는 수용성 항산화 성분이다.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로 부터 손상된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회복시키며 

여기에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멜라닌의 합성을 억제하고

이미 산화된 멜라닌을 환원시켜 피부착색을 예방한다.

또한 보습과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성분이므로 꼭 사용해야 하는 성분이다.


 

 

 

 

비타민C가 화장품 성분 중 가장 오래, 넓은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비타민C

수용성 항산화제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의 물질이다.

 

물, 공기에 노출되면 24시간 이내에

급격하게 효능을 잃고 변색되기 쉽고 비타민C 자체가

산성이면서 pH2~3정도의 강한 산(acid)영역에서

안정되게 유지 될 수 있는데 이러한 강한 산성 성질은

피부에 특히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에 자극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빠른 산화를 해결하기 위해 비타민C 유도체를 사용하지만

문제는 과연 이 유도체들이 흡수된 후 얼마만큼 정확하게  

순수 비타민C로 환원되는지 알 수 없다는 문제점이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 빠른 피부 변화를 원한다면

먹는 비타민C보다는 바르는 편이 더 효과가 빠르다.

이유는 먹는 비타민C는 섭취한 뒤 위에서 분해된 후

내장기관을 거쳐 피부까지 전달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생각보다 길고 무엇보다 피부는 생명유지를 위해

혈액공급이 필요한 우선순위에서 상당히 뒤로 밀리는

인체기관이라 혈액을 통해 공급되는 비타민C의 양은 매우 미미하다.

 

비타민C는 파우더의 형태로 제품에 녹여진다.

이러한 형태의 파우더는 장기 사용시 피부의 건조함을 유발할 수 있다.

그래서 초음파마사지 전 비타민C35를 먼저 도포하고

초음파젤로 충분히 보습을 주면

촉촉함과 탄력, 미백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유분 제품인 미니레인 or 미니젠과 섞어서 사용하면

비타민C로 인해 부족해진 유분을 보충하면서

C35의 메칠피롤리돈과 디메칠이소소바이드 성분이 다른 유효성분의

피부 침투율을 높여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돕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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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02-05

조회수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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