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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큐탄 여드름치료제, 부작용으로

흔히 여드름을 앓고 있는 청소년이나 성인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의약품인 '로아큐탄'은 '이소트레티노인'이라는 성분이 피지 분비를 중단시켜 여드름을 치료하는 치료제로 피부과에서 가장 흔히 사용된다. 

 

'이소트레티노인'효과는 매우 빠르고 강력한 만큼 그 부작용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벼운 피부염이나 피부가려움증, 피부박리외에 두통, 빈혈, 안구건조증, 비강건조증등 지금까지 알려진 것을 제외하고도 기형아 출산, 간독성 등의 새로운 부작용이 추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해당 제품 제약사는 미국 시장에서 자진 철수하였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 치료제가 매년 약 5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한국 식약처는 중증 여드름 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처방하도록 하고 있으나 정말 심각한 문제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개인간 불법 거래다.

 

주로 처방받는 치료제를 사용하고 남은 의약품이 거래되는 것이다. 실제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관련 카페까지 개설된 상황이라고 한다. '이소트레티노인'성분은 기형아 출산등 여성에게는 매우 주의해야 하는 성분이며, 이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청소년들 사이의 불법 거래는 반드시 제한 되어야 한다. 

 

자료출처 : https://goo.gl/iz6t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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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8-03-20

조회수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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