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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피부

이○○|2017-01-07|조회 2,007

분류1민감성피부

 

아미노산은 인체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물질로 육류나 콩과 같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장에서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 혈관을 통해 세포로 직접 전달되고 → 세포가 단백질을 만드는 원료로 쓴다.

 

 

대부분의 인체 세포와 조직이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그 원료인 아미노산이 몸 속에 충분하지 못하면 상처와 염증이 쉽게 낫지 않게 된다아미노산중 아르기닌은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동맥을 확장시켜 혈액순환 및 발기부전 치료를 돕는다. 시스테인과 시스틴은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해 피부의 탄력증강에 도움이 된다.

 

 

 

 

 

피부에 가장 친화적이며 부작용이 적은 성분은 자연보습인자(NMF)이다피부의 천연보습인자(NMF)중 아미노산이 약 40%를 차지한다. 아미노산은 부작용이 적으며 보습효과를 보장하는 스킨케어 원료이다.

 

민감성&예민피부를 위한 제품 선택시 어떠한 반응이 나올지 전혀 예상을 할 수 없을 때 가장 안전한 방법은 사람의 생물학적 조건에 가장 유사한 조건의 원료를 피부에 공급하는 것이다. 
 
식물추출물을 화장품 성분으로 사용했다고 천연화장품은 아니다. 식물은 사람한테 없는 물질이 너무 많아서 자연적이라고 볼 수 없다. 원래 사람한테 있지도 않는 성분을 영양분이라고 피부에 공급하는 것보다는 사람한테 있는 성분만을 제대로 공급하는 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자연주의 천연화장품이다.


 


 

민감성 예민피부의 사람들은 우리 몸에 원래부터 있는 성분인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 같은 성분을 공급해야 한다. 이럴경우 부작용의 위험성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특히 케미컬(화학성분)이 아니라 단백질(성장인자단백질)의 경우 세포는 쓸만큼만 쓰고 나머진 폐기처리하여 아미노산으로 분해 다른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기초 체력이 좋아야 보약도 더 효과적인 것처럼 세포에게 바로 사용이 가능한 단위의 영양분(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을 직접 공급해 주어 건강한 세포를 만들어 주는 관리가 민감성피부와 예민피부관리의 원칙이다.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즉, 세포도 70%가 물이다. 충분한 보습성분의 공급은 건강한 세포의 기능을 돕게 된다. 수년에 걸쳐 망가지고 지친 피부를 2,3일만에 정상으로 만드는 것은 힘이든다. 다시 말해 3년 동안 망친 피부는 3달 이상을 위의 관리 원칙에 의거한 관리를 하면서 기다려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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