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 서브비주얼

제목

열 받으면 늙는다.

 

뜨거운 바람이나 더운 열은 피부온도를  상승시켜 피부노화를  초래한다.


열에 의해 뜨거워진 피부를 자주 식혀 줘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최선책이라는 실험적 연구결과가 있다. 다시말해 열(heat)에 의한 피부 온도의 상승이 피부노화의 중요한 원인일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기존의 자외선 '피부노화(photoaging)' 현상과 더불어 '열 피부노화(thermal skin aging)'라는 피부노화의 신 개념을 제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하나....

피부가 열에 노출되면 피부온도의 상승으로 인해 피부의 주요 구성물질인 교원질(collagen)과 탄력섬유(elastin)가 감소한다.


두울....

콜라겐의 분해가 촉진되어 주름살이 생기는 등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이러한 사실은 쥐와 사람 등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실험 결과로 지금까지 피부노화의 주 원인으로는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거나 지속적인 흡연, 여성의 경우 폐경 이후의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 등으로 알려져 있었다. 이번의 열노화 실험으로 열(heat)이 자외선에 의한 주름살 형성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사실과 열에 의한 콜라겐 분해효소의 증가 때문에 주름살이 발생하는 등 피부노화가 촉진됨을 증명한 것으로 볼수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햇빛에 노출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만으로는 피부노화를 완전히 예방할 수 없다"며, "햇빛을 최대한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 뿐만 아니라, 피부의 온도 상승을 막을 수 있도록 피부를 자주 식혀주는 것이 좋으며, 항산화제는 자외선 뿐만 아니라 열에 의한 피부노화도 방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올 여름은 열노화란 단어가 심심찬게 나올듯 하다.
얼굴의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열노화를 방지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광노화(photoaging)는

자외선에 의한 활성산소의 발생으로 세포들이 죽고, 콜라젠의 본드가 끊어짐으로써 주름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Vitamin C 가 막아주거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시스템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열노화(thermal skin aging) 란
얼굴피부는 외부와 온도교환에 의한 일종의 방열판의 기능을 한다. 즉, 얼굴피부의 온도는 보통 체온보다 훨씬 온도가 낮다. 얼굴피부의 온도는 대락 32도 정도로 이정도의 온도에서는 콜라겐을 분해하는 MMP(matrix metalloproteinase)라는 효소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

그러나 외부 온도가 올라가면서 얼굴의 온도가 35도 까지 올라가면 콜라겐 분해효소(MMP)가 활성화 되어 콜라젠을 분해하기 시작한다.
이로인한 효과를 열노화라고 부른다.

 

피부의 열노화를 방지하는 방법은
콜라겐분해 효소(MMP)의 기능을 억제해야 하는데, 현재 화장품원료 중에서는 이런 기능을 가진 소재가 없다. 만약 이러한 기능의 화장품 원료가 개발된다면 여름용 화장품으로 불티나게 팔릴 것이다. 콜라겐을 만들어 주는 기능성도 중요하지만 탄력섬유인 콜라젠이 파괴도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매우 중요하다.


피부온도를 물리적으로 낮출수 있는 방법은

스프레이형 미스트나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제품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기 때문인데,
얼굴의 온도가 갑자기 높아 졌을 때 미니선풍기나 부채로 바람을 쐐주면 얼굴주변의 수분 포화도를 날려주기 때문에 증발이 더 잘되어 빠르게 얼굴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03-11

조회수1,734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